쉼과 전환을 위한 안전한 실험실
쉼과 전환을 위한 안전한 실험실
나는 미래(덴마크어 이름 Mille를 한국 이름으로 바꾼 이름), 덴마크에서 온 서른두 살의 교환학생이다. 현재 나는 한국 춘천에 있는 강원대학교에 소속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서울의 어학당을 선택하는 반면, 나는 의도적으로 다른 길을 택했다. 이미 어학당을 경험한 적이 있었기에, 나는 더 깊은 도전을 갈망했다. 바로 한국어로만 진행되는 정규 대학 수업을 듣는 것이었다.
복지 국가로 잘 알려진 덴마크에는 조금 특별한 학교가 있습니다. 노숙인이나 실직자처럼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모이는 곳이지만, 사람들은 이곳을 '쉼터'나 '복지관'이 아닌 학교라고 부릅니다. 왜 노숙인을 '학생'이라 부를까요?
with 자유스콜레
강원특별자치도 태백교육지원청, 경기도, 경상국립대학교, 광주 청소년 삶디자인센터, 남춘천여중, 노무현재단, 노무현 시민센터, 노원청년 일삶센터, 다음세대재단, 다른길연구소, 다정포럼, 민주시민교육교사 아카데미, 뉴웨이즈, 덴마크 보세이 폴케호이스콜레, 마포청춘나루, 라이나전성기재단, 바랑재, 상장중학교, 서울소셜벤처허브, 성남시, 신술목 학교, 아산 나눔재단 프론티어 아카데미, 의정 아카데미 제주, 지관서가, 좋은세상연구소 교사아카데미, 춘천사회혁신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함태중학교, 황지중학교, 한국정신문화재단 21세기 인문가치포럼, KOICA, 지구촌 나눔운동